아하..



갑작스런 빨간 그림 죄송합니다.

여튼, 서든리 생각이 나는거 있죠.

체게바라. 성경. 예수. 다 똑같다고 봅니다.

행위에 대해서야 사실로 받아들일수 있겠죠.


요셉을 어떻게들 보나요.

총명한 이스라엘의 위인으로써 성경에는 그려놓았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중요한 사실을 놓치고 맙니다.

요셉이 이집트에서 7년의 기근이 올 것을 예언하면서

이집트는 당시로써 초강대국이 됩니다.

그리고

이를 몰랐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집트의 노예가 되어

430년간. 노예생활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랐다고 하나요?

요셉이란 사람이 자신의 안위를 위해

민족을 배신했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없나요.


학자들의 의견과 자료로써 체게바라의 행적은 표현할순 있겠죠

그리고 그 자료를 통해서 '일반적으로' '그런' 사람들의 성격을

묘사한 책들도 많구요.




우리나라 사람들의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시각이 여러가지인 것처럼

쿠바나 아르헨티나 사람들의 체에 대한 시각이 여러가지일 것이고

인격에 대해선 어떻게 결론을 내릴수가 없다는것 또한 사실일 겁니다.


그렇지만

알렉산더 대왕 역시 도살자에 가까웠으나, 로마를 전성기로 이끌어 존경받았고

맥아더 장군. 한국전쟁 종전 후 자신의 영향력을 과시하기 위해 불필요하게

북한에 핵폭탄을 투하하려고 했습니다. - 트루먼 대통령의 승인이 나지 않아 포기했지만



체게바라.

무자비한 폭군이었던 바티스타의 독재에서 쿠바를 해방시켰습니다.

쿠바 국민들에게 선진국 수준의 의료,교육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또 있는데 기억이 잘 안납니다.





저는 체게바라가 좋습니다.

존경하는게 아니라 좋습니다.

언제든 써먹을 수 있는 좋은 명언을 남겨주었기 때문입니다.



     " 리얼리스트가 되자, 그러나 가슴속엔 불가능한 꿈을 가지자. "

by 마르시즈 | 2008/08/20 23:21 | 트랙백 | 덧글(0)

배트맨...의 의사소통..




아아.. 오랜만에 웃기네 ㅋㅋ

by 마르시즈 | 2008/08/17 16:37 | 트랙백 | 덧글(0)

Mirror's Edge

Fps 인걸까요.

by 마르시즈 | 2008/08/12 19:29 | 트랙백 | 덧글(1)

프로젝트 M.

Blade & Soul 이라는 이름으로 나왔어요.


오... 그래픽 좋네요. 역시 언리얼3.





온라인 게임에서 이런 그래픽이라..

(물론 게임화면은 좀 다를지도요.. 언제까지나 이런 스샷은 '엔진에서 구동되는'그래픽이니까.)

by 마르시즈 | 2008/08/02 15:57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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