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선검 온!

이등병들이 추풍낙엽처럼 썰려나갔다.

by 마르시즈 | 2008/06/11 19:28 | 트랙백 | 덧글(3)

노예

하루의 2/3 이상을 자신을 위해 쓰지 않는 인간은

자유인이라 보기 힘들다.



언제부터인가 바쁜 사람이 더 높게 평가되고,

한가한 사람은 '무능한 사람' 이라고 평가되기 시작했다.


그러나


바쁜 사람이 매일 적는 수첩.

그 사람이 매일 할 일을 적는 수첩에

단 1분도 아까워 쪼개고 쪼개 쓰는 그 시간에

'자신을 위한' 시간은 있는가.

그 수첩안에서 자기 자신을 찾아볼 수 있는가.



바빠서 자신이 보고 싶은 사람을 만나러 갈 수 없고,

바빠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미룰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을

노예가 아니면 무엇이라 부를 수 있는가.


                                                - Fredrich Nietzsche . 1864

by 마르시즈 | 2008/06/01 15:25 | 트랙백 | 덧글(3)

Hellow Puff

이제 4달 남았는가요.(사실. 일수로 따지면 4달이 맞지만 사실상 5달.)

병장이라는 계급이 - 자랑이 아니고 - 피로도가 쉽게 쌓이네요

"아... 귀찮아 니가해"

"내가 해야되?"

라 든 가...

탄화되기 직전까지 잔다든가... 하는것


게다가 심심하구요.

게임이 없어요..

그렇다고 뭐 게임이 있길 하나..

아니면 뭐 게임이라도 있음 좋은데

이도저도 아니면 간단한 게임이라도..


아. 참.. 마비노기는 하프서버로 갈까(!!!!!) 생각중이랍니다.

후임들이 하프서버가 꽤 있네요.

by 마르시즈 | 2008/05/18 09:35 | 트랙백 | 덧글(2)

나는 지금

'f'word Immune.


마지막 스킬 - Increased Tension Resistance











병장.





'그'(나)는 모든 갈굼에 면역되어 있었다.

마치 이등병때부터 그런 모습인듯 했다.




좀 짱이었다.

by 마르시즈 | 2008/05/05 19:27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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